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제자유도시로 제주를 알리기 위해 배우 정준호를 얼굴로 세웠다. JDC는 2026년 8월 21일 본사에서 위촉식을 열고 정준호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준호는 앞으로 JDC의 대내외 주요 행사와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제주의 매력과 JDC의 비전을 국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대중성과 신뢰감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
JDC는 친근한 대중성과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갖춘 정준호를 통해 JDC 브랜드 이미지와 제주국제자유도시 비전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정준호는 위촉식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주국제자유도시를 조성하는 JDC의 여정에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명예홍보대사로서 제주의 매력과 JDC의 미래 비전을 널리 알리는 데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국제자유도시 비전, 홍보 활동으로 이어져
송석언 JDC 이사장은 “친근한 이미지와 탄탄한 네트워크, 훌륭한 인성을 갖춘 정준호 배우가 JDC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이어 “정준호 명예홍보대사와 함께 진행할 다양한 홍보 활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JDC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 조성이라는 제주국제자유도시의 비전을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다.